
domains of craft.
여섯 영역의 신이 하나의 신전에 모여 있습니다.
필요한 영역의 신을 부르세요. 우리가 그 영역을 책임집니다.

The Messenger
헤르메스 · 전령신
“검색 잘 되고, 빠르고, 모바일에서도 시원한.”
랜딩페이지 한 장부터 본격 SaaS까지.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개발, 배포까지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1년 뒤에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웹을 만듭니다. 헤르메스의 전령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The Forger
헤파이스토스 · 단조의 신
“비즈니스 로직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시스템으로.”
API 서버 구축, 기존 시스템 연동, 사내 업무 자동화까지. 처음부터 운영을 고려한 설계로 만듭니다. 헤파이스토스의 망치질처럼 단단하게.

The Rainbow
이리스 · 무지개의 신
“한 번의 개발로 iOS와 Android를 모두.”
React Native와 Expo를 기반으로, 필요한 부분은 네이티브 모듈로 직접 구현합니다. 앱스토어 출시까지 책임집니다. 이리스의 무지개처럼 두 플랫폼을 잇습니다.

The Dreamer
디오니소스 · 환상의 신
“자체 IP 게임을 직접 만드는 회사답게.”
인디 규모의 모바일 게임부터 고품질 PC/콘솔 게임까지. 기획·아트·프로그래밍을 통합해서 진행합니다. 디오니소스의 환상처럼 몰입을.

The Artificer
다이달로스 · 전설의 장인
“현실을 그림자로 옮겨, 그 안에서 미리 살아본다.”
공장·도시·설비를 실시간으로 닮은 디지털 복제본을 만듭니다. IoT 데이터·3D 모델·시뮬레이션이 하나의 살아있는 모델로. 다이달로스가 청동 거인 탈로스를 빚어 살아 움직이게 했듯이.

The Dreamweaver
모르페우스 · 꿈의 직조자
“납작한 화면을 떠나, 공간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경험.”
VR·AR·MR로 만들어내는 몰입형 인터페이스. 트레이닝 시뮬레이션, 공간 시각화, Apple Vision Pro·Meta Quest 기반 B2B 경험까지. 모르페우스가 꿈으로 다른 세계를 보여주듯.
기획부터 출시까지, 명확한 산출물과 일정으로 진행하는 턴키 방식. 신규 서비스 구축에 적합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를 함께 키워가는 모델. 매월 일정 기간을 협업하는 형태입니다.
아이디어 검증을 위한 4-8주 단기 스프린트. 빠르게 시장에 내놓고 학습할 때 적합합니다.
기술 의사결정, 아키텍처 리뷰, 디지털 트윈·XR 도입 자문. 사내 팀 옆에서 함께 고민합니다.
비즈니스 목표·사용자·제약을 정리합니다.
정보구조·UI·시스템을 설계하고 검증합니다.
짧은 주기 데모를 반복하며 만들어갑니다.
안정적인 출시와 모니터링을 함께 합니다.
지표를 보면서 다음 라운드를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