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 craft.
만신전(萬神殿)처럼, 하나의 지붕 아래 모든 영역을 다루는
종합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
화려한 데모 한 번이 아니라, 1년 뒤에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제품.
자사 서비스 天機를 직접 운영하며 쌓은 실서비스 노하우로,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함께 만들고 함께 키웁니다.
단순히 코드를 짜는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에서 실제 문제를 풀어본 경험으로 클라이언트의 제품을 만듭니다.
— PANTHEON STUDIO관습이 아닌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를 다시 정의합니다. 본질에 다가가는 솔루션을 만듭니다.
유행이 아니라 검증된 기술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만듭니다.
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자사 서비스를 통해 실서비스 노하우를 축적합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이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클라이언트도 의사결정에 참여합니다.
타협 없는 코드 품질과 운영 안정성. 출시 후의 1년이 더 중요합니다.
웹·소프트웨어·모바일·게임·디지털 트윈·XR까지. 한 도메인에 갇히지 않고 필요한 형태로 만듭니다.
회사 연혁
설립부터 지금까지, 만신전이 걸어온 기록.
1,200살 구미호 묘한이 안내하는 AI 사주 서비스 chungi.co.kr을 처음 세상에 공개. 만신전의 첫 신탁(神託).
서울에서 만신전(萬神殿) 컨셉의 종합 소프트웨어 스튜디오로 법인 설립.
프로젝트 노바(SF 전략) 내부 프로토타입 테스트 시작, 아르카나(액션 RPG) 컨셉 작업 병행.
pantheonstudio.kr 정식 서비스 — 스튜디오 활동의 디지털 거점.
게임에 한정되지 않는 정체성 확장 — 웹·소프트웨어·모바일·게임·AI를 하나의 지붕 아래. 만신전 디자인 시스템 적용.
새로운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또는 함께 만들 프로젝트가 있다면 언제든.